오랜만에 술이다~ 것도 낮술.
도서관에 갔다가 잠시 블루의 사무실에 들렀는데
와인 사둔 게 있다며 한잔만 하자하네~
안주 없으면 안 먹는다는 농담처럼 한말에 중식 대령이요~ ㅎㅎ

와인 안주로는 소고기 찹스테이크에 리코타 치즈샐러드가 어울렸겠지만, 오호~ 드라이한 레드와인에 달달한 탕수육도 찐친이었네~
주중 딱 중간날 수요일. 대낮에 와인 한잔은 기분 좋은 일탈이었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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