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월 끝자락에 심은 상추와 친구들이 많이 자랐다.



방울토마토에 노란 꽃이 이쁘게 피더니 그 자리에 바로 열매가 맺혔다. 아직 빨갛게 익으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제법 방울이에 모습을 갖춘 너! 칭찬해!
토마토 꽃말은 ‘완성된 아름다움’ 이라는데 붉게 물든 아름다운 열매로 다시 태어나 그런가? 외국에선 관상용 토마토도 있다는데 이쁘면 어찌 먹지.. 😅
🌶️의 폭풍성장도 몹시 놀라워라~
활짝 피려고 대기 중인 🌶️꽃들이 많으니 🌶️가 곧 주렁주렁 달리겠네.
자라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신기하고 기특하고.. 우리 바이올렛 키울 때 생각도 나고… 이건 오버고.. ㅋㅋ
너희가 나의 힐링 포인트구나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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