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블루의 사무실을 공개할게요.
3.1일 블루독립만세를 외치며 1인개발자 사무실의 시작을 알렸습니다.

백수가 되어 갈 곳을 잃고 거실을 떠돌고 있는 나에게 사무실 한켠에 자리도 마련해 준 블루. 이 자리를 빌려 고맙습니다.🙇♀️
살림집도 아니고 12평 남짓의 작은 사무실인데도 모 그리 필요한 게 많은지.. 휴우~
사무실 구입에 큰돈이 들어갔으니 내부 인테리어는 포기하자 하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만 꾸미기로 했습니다.
그래도 오랜 시간 머무는 공간이라 아직 부족한 게 많네요. 조만간 한층 업그레이드된 사무실을 다시 한번 공개하겠습니다.
자 그럼, 두 손 가볍게 집들이에 놀러 오세요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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